2009년 07월 02일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VS 톱을 노려라2 - 영웅들의 구세주
천기누설이 듬뿍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밀레니엄 라이더가 시작된 지도 벌써 어언 10년이 됐습니다. 제작진은 이를 기념해 팬들이 그동안 꿈꿔오던 크로스오버축제를 선사했습니다. 축제는 정합성보단 즐거움을 추구해야 하는 게 정석입니다. ‘슈퍼로봇대전’이나 ‘고질라 파이널 워즈’가 그랬듯이요. 그러고 보면 ‘슈로대Z’도 그렇고 요사이 이런 크로스오버물들은 평행세계이론을 이용하는 게 유행인가 봅니다.
영웅의 안식을 찾아서
# by | 2009/07/02 06:50 | 천기누설 겸 감상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