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5월 15일
페이트/제로(Fate/Zero) - Initiation
원작에선 지문으로 간단히 설명했던 바를 키리츠구의 독백형식으로 들려주는데, 이는 독백을 통한 회상을 피하던 본작에선 드문 연출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파괴된 사나이
# by | 2012/05/15 06:44 | -업보의 원점- | 트랙백 | 덧글(40)
원작에선 지문으로 간단히 설명했던 바를 키리츠구의 독백형식으로 들려주는데, 이는 독백을 통한 회상을 피하던 본작에선 드문 연출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 by | 2012/05/15 06:44 | -업보의 원점- | 트랙백 | 덧글(40)
# by | 2012/05/11 02:15 | -업보의 원점- | 트랙백 | 덧글(39)
본편은 원작에선 한 단락에 몰아서 설명한 바를 길가메쉬와의 대담을 통해 간간히 드러내는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키레이의 심정을 영상매체다운 방식으로 드러내고자 한 거죠.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 by | 2012/05/06 00:19 | -업보의 원점- | 트랙백 | 덧글(51)
본편은 전반적으로 인물들의 대치를 멀리서 잡아 거리감과 괴리를 강조하는 장면이 많더군요. 그리고 이전과 달리 구름보단 먼지와 안개가 희미하게 흐르곤 합니다.
# by | 2012/04/27 05:56 | -업보의 원점- | 트랙백 | 덧글(120)

제작진이 몇달간 쉰만큼 제대로 널뛰더군요. 단순히 사물만이 아니라 아처의 비행정으로부터 생겨난 반사광같이 카메라 화면에 비치는 효과마저 제대로 구현하고, 라이더와 세이버가 화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혹은 반대로 강을 가로지르며 공격을 피하는 장면이 근사하거든요. 2D와 3D를 조합한 양이 좀 어색하긴 했지만요. 그나마 아쉬운 게 있었다면 라이더의 결계가 흔들리면서 발생한 진동을 대사로만 설명했다는 거랄까요?
천기누설에 주의하세요.
# by | 2012/04/17 12:21 | -업보의 원점- | 트랙백 | 덧글(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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