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 디케이드 VS 톱을 노려라2 - 영웅들의 구세주

천기누설이 듬뿍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밀레니엄 라이더가 시작된 지도 벌써 어언 10년이 됐습니다. 제작진은 이를 기념해 팬들이 그동안 꿈꿔오던 크로스오버축제를 선사했습니다. 축제는 정합성보단 즐거움을 추구해야 하는 게 정석입니다. ‘슈퍼로봇대전’이나 ‘고질라 파이널 워즈’가 그랬듯이요. 그러고 보면 ‘슈로대Z’도 그렇고 요사이 이런 크로스오버물들은 평행세계이론을 이용하는 게 유행인가 봅니다.



영웅의 안식을 찾아서

by zemonan | 2009/07/02 06:50 | 천기누설 겸 감상 | 트랙백 | 덧글(4)

근황보고를 가장한 타지마할 잡설


이글루스에 글을 올리는 게 얼마만이지 모르겠군요. 거진 반년만입니다. 그 사이 저에게도, 세상에도 많은 일이 있었죠. 최근 심신이 자꾸만 침체되곤 하는데, 이런 느낌을 떨쳐내고 새로이 마음을 다지기 위해 이글루스 활동을 재개하고자 합니다. 첫빠따로 연초에 인도를 다녀왔을 때 들렀던 유적지 중 하나를 골라 잡설을 풀어보겠습니다.



타지마할. 사랑이나 똘기나...

by zemonan | 2009/06/30 22:51 | 오만잡상 | 트랙백 | 덧글(4)

식령 제로 - 카르마의 계승자들

막바지로 치달으며 전투가 연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오프닝의 암시대로 또다시 수많은 생명이 지고 맙니다.

또 다시 여명이 밝아옵니다...

by zemonan | 2008/12/16 08:37 | 천기누설 겸 감상 | 트랙백 | 덧글(8)

식령 제로 - 깃털이 또 하나 떨어지고...

-천기누설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본작의 오프닝은 그야말로 시작에서 끝까지 작품의 거의 모든 걸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흩날리는 깃털들이여

by zemonan | 2008/12/12 09:34 | 천기누설 겸 감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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